[언론 보도내용] 

□ 2026.5.22., 한국일보 「강남역 10년 후 광주 여고생…정부 통계 손 놓은 새, 또 여자라서 죽었다」 제하의 기사에서 

 ○ 정부가 '페미사이드 통계'를 공식 집계해야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 또한, "국가데이터처는 페미사이드 프레임워크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국제기구와 협력연구를 진행했고, 올해 유엔 주관 시범연구도 예정돼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 국가데이터처 입장] 

□ 국가데이터처는 아태범죄통계협력센터*를 통해 UNODC(유엔마약범죄사무국) 등 국제기구와 지속적으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페미사이드 프레임워크 완성ᐧ확산에 협조하고 있습니다.
    * 국가데이터처-UNODC 간 협력사업을 수행하는 기관

 ○ 동 협력센터는 이미 몽골, 피지를 대상으로 하는 페미사이드 프레임워크 파일럿 테스트에 참여하였으며('25년), 추후 인도네시아와 파키스탄 대상 테스트에도 협력할 예정('26년)입니다.

□ 국가데이터처는 국제 기준인 UNODC의 페미사이드 프레임워크 관련 지식·경험을 공유하고, 관련 부처에서 페미사이드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 우선, 6월 개최 예정인 한국범죄분류 부처협업 T/F회의에서 성평등가족부, 대검찰청, 경찰청, 해양경찰청 등 관계기관의 페미사이드 통계 생산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 국가데이터처는 국제기준인 페미사이드 프레임워크 완성ᐧ확산에 적극 협조하고, 관계기관에서 통계 생산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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