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환자 치료에 공백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머니투데이「코로나 치료 사각지대...중증·사망 증가 우려」라는 5월 22일 보도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하였다.






□ 설명 내용






 ○ 질병관리청은 지난 3월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안내한 바와 같이, 정식 허가된 코로나19 치료제를 중심으로 안정적 공급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환자 중 과거 팍스로비드 처방이 어려웠던 중증 신장애 환자는 팍스로비드 품목허가 확대('26.1.14.)로 사용이 가능해졌으며, 



   



  -팍스로비드 병용금기약물 복용환자* 등의 경우에도 치료에 어려움이 없도록, 대체 치료제인 '베클루리주'를 전국 645개 지정 병원을 통해 차질 없이 공급**하고 있습니다.



  



     * 병용금기약물(40종) 복용 중단 혹은 타 의약품 대체처방이 어려운 경우



    ** 코로나19 중증환자 베클루리주 처방은 건강보험 적용 중('24.10.25.~)



               



 ○ 의원을 방문한 경증·중등증 환자라도 의사 판단하에 지정 병원으로 전원하여 치료받으실 수 있으며, 경증·중등증 환자용 정부 비축 물량 또한 연말까지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규모로 소진 우려는 없습니다.






 ○ 질병관리청은 향후 환자들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베클루리주 공급 기관 지속 운영, ▲건강보험 급여 적용 확대(복지부 협의) 등 코로나19 환자 보호 및 치료제 수급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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