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주요 내용>
2월 8일(일) 한국경제 「"올해 떡국은 어쩌나"… 떡집 사장님도 주부도 '한숨'」 기사에서 "쌀값 상승 폭이 전년대비 20% 육박하여 쌀을 주원료로 하는 떡 물가 지수도 5% 이상 올랐다"고 설명하면서 "떡국떡, 인절미, 송편 등 설 명절에 수요가 몰리는 품목들이 가격이 상승하면서 명절 상차림 비용 부담도 함꼐 커지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정부는 쌀 수급 동향을 수시로 점검하면서 필요시 정부양곡 추가 공급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산지쌀값은 햅쌀 가격이 처음 반영되는 10.5일자 산지쌀값 247천 원/80kg 최근 227~229천 원/80kg 수준으로 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며, 소비자쌀값은 10.2일자 68천 원/20kg 수준에서 지난 2월 5일자 소비자쌀값 62천 원/20kg 수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정부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지난 1월 23일 시장격리 물량과 시기를 조정하면서, 정부양곡 가공용 쌀을 업체 수요에 따라 최대 40만 톤까지 확대(기존 34만 톤에서 6만 톤 확대)하여 공급하는 쌀 수급안정방안을 선제적으로 수립하였으며, 앞으로 산지쌀값, 벼값, 민간재고 등 수급 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필요시 정부양곡 추가 공급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쌀은 생산자, 소비자 모두에게 중요한 품목인 만큼, 수급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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