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중복상장 금지'에 대해 |
< 보도 내용 >
□ 2026.7.21. 조선비즈는 「[단독] 금융위 '중복상장 금지' 추진에 산업통상부 "기업 자금조달 걸림돌" 의견 전달」 기사에서,
ㅇ "금융위원회가 '중복 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산업통상부가 "기업의 자금 조달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21일 전해졌다."라고 보도했습니다.
< 정부 입장 >
□ 산업통상부는 금융위원회의 중복상장 금지 가이드라인(안)*에 대해,
경제단체 우려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여 금융위원회에 전달하였습니다.
* 7.7일 중복상장 금지 가이드라인(안) 발표 후 의견수렴 중
ㅇ 산업통상부는 업계의 의견을 전달했을 뿐, 중복상장 금지에 대해 입장을 밝힌 적은 없으므로, 추후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