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서울경제 ?국회 통제 약해진 100조 미래기금… 정부 쌈짓돈 되나? 기사 관련 입니다.
모든 정부 기금은 국회의 심사를 거쳐 확정되고 있으며, 이는 신설 기금의 경우에도 동일합니다. 따라서 미래대응기금 신설로 국회의 예산 심의 기능이 위축되거나 '정부 쌈짓돈'이 될 수 없으며, '상시 추경'을 편성하는효과가 발생한다는 지적도 사실이 아닙니다. 또한 미래대응기금의 규모, 적립방식, 세부 투자방향 등은 아직 확정된 바 없으며, 관계부처 협의 및 국회 법안 심사 등을 거쳐 구체화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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