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경사노위와 함께 사회적 대화 2.0으로

신뢰 회복을 위해서 저는 첫출발이 상대의 상황이 어떤지, 서로 마주 앉아서 진지하게 대화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있는 대로 얘기해야죠.
그러다 보면 서로 오해들도 조금씩은 해소될 거고, 이견이 있는 것들도 조금씩은 조정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어려운 건 분명해요.
그러나 해야 될 일임도 분명합니다.

지속적으로 대화할 수 있다는 것
할 말을 다할 수 있다는 것
그것만 해도 저는 매우 소중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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