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요 보도내용
○ 3월 19일 이데일리 <해킹대응 인력 3분의 2가 공석, 행안부 정보 보안에 구멍 숭숭> 제하의 보도임
- 정부와 지방정부를 노리는 사이버 보안 위협이 커지고 있으나 이를 방어할 보안 인력은 국가정보원 인력 기준 대비 부족한 상황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행안부의 입장
○ 행정안전부는 중앙정부-지방정부에서 국가정보원의 인력 기준에 맞는 정보 보안 인력이 확보될 수 있도록 수요조사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급변하는 사이버 환경에서 정부 정보 보안에 문제가 없도록 인력 확보를 위해 지방정부 및 인사혁신처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는 등 필요한 노력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 담당자 : 디지털보안정책과 박병호(044-205-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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