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길이 기억하겠습니다. 3·15정신

66년 전 오늘, 이곳 마산에서 '국민주권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으로서, 3·15 의거 희생자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대한 대한국민들과 함께, 민주유공자들과 열사들이 그토록 소망했던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담대하게 나아가겠습니다.

그것이 이 땅의 모든 선열의 헌신에 제대로 보답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제66주년 3·15 의거 기념식(2026.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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