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 종목, 79개의 메달을 두고 펼쳐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 바이애슬론, 스노보드 네 가지 설상 종목과 아이스하키, 휠체어 컬링 두 가지 빙상 종목에서 경기가 진행되는데요.
대한민국은 아이스하키를 제외한 5개 종목에 20명의 선수들이 출전합니다.
"시속 100km를 넘나들며 슬로프를 가르는"
■ 알파인스키
시각장애 부문 최사라 선수가 어은미 가이드와 함께 설원을 가릅니다. 활강 종목에선 아쉬운 4위에 머물렀지만, 한 몸처럼 움직이는 두 사람의 호흡은 알파인복합 등 남은 종목에서 계속됩니다.
"극한의 지구력, 스키+정교한 조준, 사격"
■ 바이애슬론
8일 여자 12.5km 좌식 경기에서 김윤지 선수가 금메달을 따며 대한민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메달리스트가 되었는데요!
바이애슬론은 13일 스프린트 추적 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눈 위의 마라톤"
■ 크로스컨트리
대한민국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의 주인공, '평창 대회 메달리스트' 신의현 선수와 바이애슬론 금메달리스트 김윤지 선수가 다시 한번 메달을 노립니다.
다시 기록될 전설의 순간, 크로스컨트리 경기는 10일부터!
(*현지시간)
"보조장비와 함께 보드에 올라 질주"
■ 스노보드
여러 선수가 동시에 출발하는 '크로스', 기록을 겨루는 '뱅크드 슬라롬'
8일 크로스 종목에서 첫 패럴림픽 스노보드 메달을 딴 이제혁 선수와 함께 이충민, 정수민 선수가 14일 뱅크드 슬라롬 경기를 이어갑니다!
(*현지시간)
"빙판 위 치밀한 전략 대결"
■ 휠체어 컬링
이번 대회에서 패럴림픽 정식경기로 도입된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초대 챔피언에 도전합니다.
'스위핑(빗자루질)'이 없어 미세한 힘 조절, 치밀한 전략 대결이 몰입감을 높입니다.
(*현지시간)
'금1, 동1' 대회 목표를 이미 룬 팀코리아!
남은 일정, 그들이 계속 써 내려갈 감동과 역사의 순간을 함께 응원하며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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