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의 사업재편 프로젝트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습니다. |
<보도내용>
□ 2026.3.9.(월). 한국경제 「국내 최대 여천NCC, 여수 2·3공장 폐쇄」 기사에서,
ㅇ "여천 NCC가 전남 여수에 있는 2·3공장을 폐쇄해 생산량을 60% 줄이기로 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정부 입장 >
□ 정부는 지난 12.19일 여천NCC의 사업재편계획서 초안을 접수받은 후 현재까지 사업재편계획서 최종안을 접수받은 바 없습니다.
ㅇ 사업재편계획에 대한 기업 간 세부 협의가 진행중으로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따라서, 동 기사는 사실과 다른 바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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