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설명자료] 군 홍역백신 수급차질이 가격협상 지연 때문이라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1. 기사 주요내용


□ TV CHOSUN 뉴스(2026. 3. 4.)는 「5만명 맞아야 하는데 천명만... 軍 홍역 백신 98% 증발」제하의 기사에서




 ○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다시 확산하면서 군 장병 대상 MMR(홍역.볼거리.풍진) 백신 수급에 차질이 빚어져 결과적으로 군 당국이 훈련소 입소장병 전원 접종 방침에서 입대 전 2차 접종 이력이 없는 인원만 선별 접종하도록 지침이 변경된 것과 관련하여,




 ㅇ 백신 수급 차질의 배경에는 해외 제약업체가 국가필수예방접종 단가보다 41% 높은 가격을 요구하면서 조달 협상이 지연됐고, 조달청이 이를 수용하지 않으면서 차질이 빚어졌다고 보도 




2. 설명 내용


□ 해당 국방부 수요 홍역 백신은 가격협상이 필요없는 입찰로 최저가 입찰자순으로 적격심사를 통해 낙찰자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나, 4회에 걸친 입찰에도 불구하고 입찰자 모두가 백신수입사의 공급확약서를 제출하지 못하여 계약이 성립되지 않았음




□ 따라서, 조달청이 해외 제약업체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아 구매계약 협상이 지연되고 백신 공급 물량 확보에 차질이 빚어졌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 문의: 보건의료구매과 김성익 사무관(042-724-7268)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