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요 보도내용
○ 2월 27일 한겨례신문 <초교 운동장에 민주화 기념관? "아이들 뛰놀 공간 빼앗나" 반발> 제하의 보도임
- 서울 사대문 근처 기념관 추가 건립 "행안부 소유지라 결정 편리"이유로 19년전 철회된 계획 재추진 논란
- 덕수초 "학생 건강권 침해" 반대, 사업회 "부지 후보군 중 하나일뿐 상황 변했는지 재확인 차원" 해명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행안부의 입장
○ 행정안전부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19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사를 전체적으로 망라하는 신규 민주화운동기념관의 건립이 필요하여, 신축에 필요한 부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덕수초 관련 부지는 신축부지 후보군 중 하나이며,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행정안전부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기념관 신축부지 선정 시 유관기관 및 관련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추진할 예정입니다.
* 담당자 : 사회통합지원과 김도경(044-205-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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