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 보도내용

 

서울경제는 「"政,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조건에 '신선 식품 제외' 추진"

(2.24)」 제하의 기사에서 "중소벤처기업부는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추진을 위한 대형마트-소상공인 상생 방안으로 신선식품을 새벽배송 허용 품목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더불어민주당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부는 대형마트가 새벽배송을 통해 늘어나는 영업이익의 0.5~1%를 상생기금으로 출연하는 방안을 제안한 바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2. 보도 내용에 대한 설명

 

정부는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허용 품목에서 신선식품을 제외하는 등의 방안을 외부에 보고한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대·중소 유통업계 상생협력방안은 현장 및 업계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향후 구체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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