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itbart의 2.10.(화)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 드립니다.




  미국 FARA* 공식 웹사이트 등록 내역 기준으로 우리 정부의 2025년 주미국 자문회사 예산은 약 300만불입니다. 다만 동 보도에서 언급된 3,700만불은 이와 별도로 KOTRA 등 미국에 사무소 및 지사 등을 두고 있는 우리 공공기관의 운영예산 등 약 3,400만불까지 포함된 수치로 추정됩니다.


  * Foreign Agents Registration Act(외국 대리인 등록법)




  상기 미국 소재 여타 공공기관들은 우리 공공기관의 미국 지사로서 로비업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미국내 활동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하여 관련 법*의 절차에 따라 미 법무부에 관련 예산을 신고한 것입니다.




  우리 정부는 원활한 대미 의회외교 및 공공외교 활동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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