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주요 내용>
2월 11일(수) MBC 뉴스데스크 「"털 빠지고 부대껴도 '동물복지'달걀..."그래도 찾아요"」라는 제목으로 "산란계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이 대부분 설비 위주여서 실제 사육환경과 괴리가 있고, 500곳이 넘는 동물복지축산농장의 사후관리를 10명이 관리하고 있어 매년 실시하는 사후관리 체계가 미흡하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① 동물복지축산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사육시설(산란장소, 홰, 깔짚 등) 뿐만 아니라 실제 사육환경인 사육밀도, 닭의 건강 상태, 관리자 준수사항(신체절단, 부리다듬기, 강제환우) 및 사육환경(조명, 공기오염도, 온도) 등을 인증 획득 시와 매년 사후관리 시 점검하고 있습니다.
② 보도된 농가를 포함한 산란계 동물복지축산농장에 대해서는 동물의 건강 상태와 사육환경 관련 규정의 준수 여부 등에 관한 특별점검을 추진하고, 미흡농가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과태료, 인증취소 등의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③ 동물복지축산농장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인증기관의 인력 충원('26년 6명 증원)을 통해 인증심사 및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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