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매체(2.9.)의 "방사청의 중동 최대 방산전시회 '불참'…국방부와 마찰?"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 방사청의 WDS 불참은 의무를 방기한 일종의 보이코트, 태업의 성격으로 풀이된다.




□ 방사청장 취임 이후 국방부와 방사청 사이에 미묘한 갈등의 기류가 포착돼 왔다.






<방위사업청 입장>




□ 방위사업청은 2026 WDS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우리 방산기업의 수출 확대와 국제 협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 방위사업청장이 루마니아를 방문한 것은 K9 자주포 현지 생산시설 착공식 참석 등 이미 확정된 주요 양자협력 현안에 따른 공식일정으로, 특정 전시회를 의도적으로 불참하거나 보이코트 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은 국가 방위력 강화와 K-방산 경쟁력 제고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방위사업청은 국방부 및 관계 부처, 방산업계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방산기업의 해외 진출과 전략적 수출 활동을 적극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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