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주요 내용>


 


  28() 국민일보 "10마리 들어오면 6~7마리 죽는다"라는 제목으로 "제주동물보호센터에서 매년 4,000마리 안팎의 입소 동물을 장기간 보호하기 어려워, 입양 가능성이 낮은 성견이나 아픈 동물을 우선 안락사 처리하고 있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농림축산식품부 확인 결과, 제주도는 작년 1215일 최대 300마리 수용 가능한 제2동물보호센터를 신규 구축·운영하여 유실·유기 동물보호 능력을 제고하였습니다. 제주도 동물보호센터 안락사 비중이 타 시·도에 비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제주도는 입양비·중성화비 및 타 시·도 입양 시 항공료 지원 등 보호동물의 입양률 제고에도 노력 중인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아울러 정부 역시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2030년까지 지방정부 직영 동물보호센터를 지속 확충(현재 101개소 137)하고, 보호시설 환경개선 및 구조·보호비 현실화 등을 통해 유실·유기동물 보호 공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동물의 안락사 비중을 낮추고 입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심지 입양시설을 지속 확충하고, 책임 있는 입양 문화 조성을 위해 입양 희망자에 대한 입양 전 교육 이수 의무화, 입양 전 가정 내 임시 보호 제도 도입 등 관련 제도 역시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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