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 보도내용


한국경제는 조정훈 의원, 이재명 정부 '근로장학금 등 4,400억 감액' 질타(2.3.())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


- 정부, 근로장학금 1,000억 포함 국가장학금 예산 4,400억원 감액


- 조정훈 "청년의 미래 예산 깎아 오늘 메워···가장 위험한 국가운영"


2.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맞춤형 국가장학금 예산 감액이 "청년의 미래 예산을 깎아 오늘을 메우는 국가 운영 방식"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20252회 추경 시 맞춤형 국가장학금 2025년 본예산과 비교할 때 4,400억원 감액 편성된 바 있으나,


- 당시 감추경은 2025학년도 1학기 지원 실적과 2학기 신청 현황, 교내외 근로지 운영 여건 조사 등을 통해 예측되는 장학금 유형별 실 수요를 반영해 조정한 것입니다.


 


<2025년도 맞춤형 국가장학금 예산 변화>


 


사업명


2025년 본예산(A)


2회 추경(B)


증감(B-A)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


5,305,047


4,980,747


440,000



(국가장학금)


4,485,299


4,270,999


330,000



국가장학금(1유형)


3,029,187


2,967,387


141,400


국가장학금(다자녀)


1,113,776


1,097,276


58,600


국가장학금(2유형)


260,000


130,000


130,000


대학생 근로장학금


627,442


527,442


100,000


주거안정장학금 지원


34,435


24,435


10,000


아울러, 2026년 국가장학금 예산(51,161억원)은 국가장학금 지원단가 및 지원대상을 2025년 인상 및 확대된 기준과 동일하게 적용하는 등 2025년 확정 예산(49,807억원) 대비 1,354억원 증액 편성한 바 있습니다.


교육부는 대학생 및 청년들의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학자금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지속 노력할 예정입니다.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