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 보도내용
□ 동아일보에서 「'AI학교' 불안한 시동... 지역 편차 최대 15배(1.30.(금)」, 다음과 같이 보도
- '25년 AI 중점학교 운영 비율이 시도교육청별로 차이를 보이며 지역 편차가 존재한다고 지적하였으며,
- AI 중점학교 운영을 위한 정부 가이드라인 부족 및 교원 부족과 AI 역량 편차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2.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 언론에서 언급한 비율은 '25년 AI·정보교육 중심학교 기준으로, 중심학교 운영 경험과 노하우는 살리되, 이를 확대?개편한 AI 중점학교를 '26년부터 새롭게 선정할 예정입니다.
- 교육부는 '26년 AI 중점학교 운영 방향과 교육과정 편성, 행정 지원 등을 포함한 운영 계획을 '25년 12월 시도교육청에 이미 안내하였습니다.
※ 일정: 시도교육청 수요를 바탕으로 운영교 공모(~'26.2월) → 선정 및 운영('26.3월~)
- 아울러, 정보 교원 채용 확대, AI 교육 담당교원 역량강화 연수 운영 등을 통해 AI 중점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입니다.
□ 교육부는 앞으로도 시도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AI 교육이 우리 아이들의 성장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교육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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