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0산단 에너지원에서 원자력을 빼기로 확정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 보도 내용 >



 



2026.7.13. 매일경제는 RE100 산단 에너지원서 원자력 빼기로기사에서,



 



"산업통상부가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 추진하면서 원자력은 에너지원으로 하지 않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확정"했고, "최근 국회 업무보고에서 보고한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보도했습니다.



 



< 정부 입장 >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 등 관련 법안(8)에는 재생에너지, 원전 등 다양한 에너지원이 포함되어 있으나,



 



국회 법안 심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황으로 RE100 산단의 에너지원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음



 



현재 발의된 관련 법안(의원발의 8)은 공통적으로 분산형 전력망을 구성하여 전력을 직접 거래(PPA)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음



 



이에, 현재 중앙집중형 전원으로 운영되는 원자력의 포함 여부에 대해서는 향후 국회 상임위 등의 법안 심의 과정에서 토론·협의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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