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도 개요
아시아경제는 「중기부 수장 공백으로 '모두의창업' 2차 모집 미뤄질 듯」제하의 기사에서 △중기부 수장 공백으로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시점이 더 늦춰진다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2. 보도 내용에 대한 설명
□ 모두의 창업 2기 모집 일정 조정은 플랫폼 '보안점검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조치입니다.
ㅇ 현재 중소벤처기업부는 외부 전문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이번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상황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안 조치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ㅇ 또한, 도전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마련한 아이디어 보호 방안도 신속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도록 플랫폼 보안 강화를 통한 신뢰 회복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보안 강화 조치 이후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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