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소수 다시 비상... 1위 롯데정밀도 물량확보 어렵다"는 SBS비즈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 조달청은 충분한 차량용 요소 비축물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SBS비즈 보도와 달리 조달청이 롯데정밀화학(이하 롯데)와 계약 체결한 비축물량 7천톤은 이미 전량 국내에 도입을 완료하였습니다.




○ 이번 계약변경은 신속한 정부비축 재고 확보를 위해 당초 납기보다 앞당겨 요소를 도입한 것을 수정계약(분할납품)으로 변경한 것입니다. 






□ 조달청은 충분한 차량용 요소 물량을 확보하여 국내로 도입 중이며, 이미 5천톤 이상의 물량이 추가로 국내에 입항되어 품질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 롯데 역시 "현재 베트남 등 해외로부터 차량용 요소 도입을 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 조달청은 차량용 요소 및 요소수 공급 안정을 위해 다양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조달청은 베트남·일본 등 수입선 다변화를 통해 이번 중동사태에도 신속히 해외 물량을 확보하여 비축규모를 확대하였습니다.




○ 또한 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소규모·영세 요소수 기업의 생산 지원을 위해 비축물량을 선제적으로 방출하고 있습니다.




* 지난 4월 1,910톤에 이어 5월 4주에도 4천톤 규모 방출 계획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월 17일 기준, 국내 차량용 요소 및 요소수 재고량은 약 2.7개월분이고, 6월까지 약 2.6개월분이 추가로 도입될 예정으로 차량용 요소 및 요소수의 수급은 안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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