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현장의 필수 의료소모품 수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경향신문 4월 22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1. 기사 주요내용






□ 경향신문 4월 22일 「지방 국립대병원 수술·중환자용 일부 의료소모품 바닥 '비상'」 제하의 기사에서,






  ○ 중동 분쟁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안으로 소변 주머니, 수액백 등 지방 국립대병원의 일부 의료소모품 재고 1~2주치에 불과하다는 지적 



 



2. 설명내용






□ 정부는 의료 현장의 수요가 높고 환자 치료에 필수적인 의료제품 중 집중 관리가 필요한 품목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즉각 대응한다는 원칙 아래에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 특히, 국립대병원의 경우 대한병원협회를 통해 수급에 애로가 있는 품목 현황을 주 2회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 기사에 보도된 일부 지방 국립대병원은 4월 초 일시적 수급 불안을 겪었으나, 현재는 안정적으로 공급을 받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 참고 : 언론 보도된 국립대병원의 현재 기준 공급 현황 >








































병원명



보도 내용



현재 공급 현황



경북대병원



소변주머니, 수액백 재고 7일분



공급 주기가 1주 단위(수급 원활)



전남대병원



(화순 포함)



소변주머니 재고 부족, 그 외 소모품 공급 불안



공급 업체 변경(수급 원활)



경상대병원



(분원 포함)



흉관배액병 등 재고 7일분



평소와 동일하게 공급받고 있음



(4월 초 자료 제출 시 오류)



부산대



치과병원



소변주머니 납품 중단



수급 원활



양산 부산대병원



일회용 비닐장갑 등 재고 7일분



공급 주기가 1주 단위(수급 원활)












□ 한편, 정부는 국립대병원 외에도 의료기관이 의료소모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일부 국립대병원의 일시적인 현상이 의료 현장 전체의 수급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알려지는 경우, 중동전쟁 상황에서 평소보다 과도한 의료 물품 구매와 사회적 불안을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보도에 유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앞으로도 정부는 의료 현장에서 필요한 소모품이 원활히 공급되어 수술, 치료 등에 영향이 없도록 상황을 긴밀히 관리하고 신속히 대응*하겠습니다.






     * 의료제품 생산 원료(폴리플로필렌 등)에 대한 우선 공급 확대(산업부 협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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