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수출체계 효율화 방안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 |
<보도내용>
□ 「원전수출 창구 한전으로 단일화...'공동 주계약'으로 갈등 차단」 제하 기사에서,
ㅇ 산업통상부는 다음달 중 산업부 장관과 한전, 한수원 사장이 참석하는 '한전-한수원 간 업무협력 협약 체결식'을 개최하여, 양 기관이 담당하는 원전수출 국가의 구분을 없애고, 원전수출 계약 체결시에 한전과 한수원을 공동 주계약자로 하되, 향후 대외협상은 한전이 주도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정부 입장>
□ 한전-한수원의 원전 수출체계 효율화 방안은 결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최종방안은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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