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 보도내용


서울신문은 교사 목소리 못 듣는데...청각장애학생 59% 수어없이 방치(2.3.()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


- 전국 청각장애학생 2,812명 중 1,653(58.8%)이 일반학교에 다닌다.


- 청각장애학생 10명 중 6명은 수어 통역이나 전문 지원 인력 없이 사실상 방치된 상태로 수업을 듣는 셈이다.


2.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전국 청각장애학생 2,812명 중 2,293(81.5%)이 일반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2025년 청각장애학생 배치 현황>


구분


특수학교


일반학교


특수교육


지원센터



특수학급


일반학급


(전일제 통합학급)


소계


청각장애학생


511


689


1,604


2,293


8


2,812


출처: 2025 특수교육통계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청각장애학생이 교육활동 중 의사소통과 학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학생들은 장애정도 및 개인별 주된 의사소통 수단, 잔존청력 등에 따라 수어, 구화, 수어.구화 병행 등 교육적 요구를 고려한 교육 지원을 받으며,


- 권역별 청각장애교육 거점지원센터(27개소)를 통해 수어·문자통역, 보조공학기기, 교수학습자료 등 교육편의를 제공 받고 있습니다.


육부는 청각장애학생의 원활한 수업 참여를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자, 앞으로도 시도교육청과 함께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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