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보도내용 >
12월 22일(월) 아시아투데이 등은 「권익현 부안군수, 송미령 장관 만나 "새만금 7공구 RE100 산업용지 전환 건의"」 기사를 통하여 "송미령 장관은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과정에서 농생명용지 7공구의 활용방향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송미령 장관이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과정에서 농생명용지 7공구의 활용방향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는 전체 1,959ha로 농지관리기금 1,784억원을 투입하여 조성이 완료된 상태이며, 현재 식량작물과 조사료를 재배 중입니다.
앞으로 사업이 최종 준공되면 복합곡물단지, 원예단지 등으로 본격 활용할 계획입니다.
산업용지로 전환할 경우 1,157억원의 설치비를 들여 공사한 농업기반시설을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이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과정에서 농생명용지 7공구가 지역농업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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