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미싱(문자)
스미싱 문자(택배·청첩장·범칙금) 구별과 대처
"택배 주소 오류", "모바일 청첩장", "교통 범칙금" 문자 속 링크를 누르면 악성 앱이 설치됩니다. 스미싱 구별법과 눌렀을 때 대처법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6-01
스미싱(Smishing)이란
문자(SMS) 속 인터넷 주소(URL)를 누르게 해 악성 앱을 설치하거나 가짜 사이트로 유도해 개인·금융정보를 빼내는 수법입니다.
자주 쓰이는 미끼 문구
- 택배: "주소 불명/배송 조회" + 단축 URL
- 모바일 청첩장·부고: "초대장을 확인하세요" + 링크
- 공공기관 사칭: "교통 범칙금/과태료/건강검진 통지"
- 지인 사칭: "엄마 나 폰 고장났어" 등 가족 사칭
링크를 눌렀거나 앱을 설치했다면
- 인터넷(데이터·와이파이) 차단 후 설치된 의심 앱 삭제
- 백신 검사, 어려우면 휴대폰 초기화
- 통신사 소액결제 차단, 카드·계좌 비밀번호 변경
- 118 또는 경찰 112 신고
이런 번호로 전화·문자 받으셨나요?
번호를 입력하면 다른 이용자의 신고 내역을 확인하고, 없으면 직접 제보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문자를 열어보기만 해도 감염되나요?
문자 본문을 읽는 것만으로는 대개 감염되지 않습니다. 위험한 것은 본문 속 링크를 누르고 앱 설치를 허용하는 순간입니다.
정상 택배 문자와 어떻게 구별하나요?
정식 택배사는 보통 출처가 분명한 번호를 쓰고, 앱 설치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단축 URL이나 모르는 도메인이면 누르지 말고 택배사 공식 앱·홈페이지에서 직접 조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