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도 개요

 

데일리안 「한성숙의 사라진 6일 …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인지하고도 사후조치 없었다」제하의 기사에서 △ 사태 발생 후 이틀이 지난 17일에야 보고를 받았고, △ 이후 사후 조치를 지시하지 않았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2. 보도 내용에 대한 설명

 

□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접수된 즉시,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차단 조치를 시행하였습니다.

 

ㅇ 유출 가능성이 있는 모든 도전자들이 유출 정보의 범위를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유출 대상 및 유출된 정보의 범위를 상세히 파악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한 직후,

 

ㅇ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유출 원인 및 피해 규모 등 현황 조사,

아이디어 보호 조치 등 철저한 원인 규명과 추가 피해 방지 대책을 신속히 마련할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 이후 ▴유출 가능성이 있는 합격자 5천 명 전원에게 유출 사실 안내 ▴피해신고센터 설치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경찰청 수사 의뢰 ▴'모두의 창업' TF를 1차관 주재로 격상하여 대응 체계 구축 ▴지식재산처와 아이디어 보호 방안 협의 등 원인규명과 추가 피해방지를 위한 조치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 향후에도 중소벤처기업부는 외부 전문기관과 협조하여 정보유출 상황을 면밀히 조사하고, 약속한 아이디어 보호 방안을 신속히 이행하는 등 도전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노력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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