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선사 선정 3주 지났지만...북극항로 시범 운항 아직 '안갯속'(뉴시스, 6.9.) 보도 관련-


 


 


< 보도 주요 내용 >


 


□ 시범 운항 예정인 8~9월을 앞두고 선박 및 화물, 전문 인력 확보 및 러시아와의 협의 등이 완료되지 않아 준비가 미흡하다는 지적


 


< 설명 내용 >


 


□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범 운항을 위한 선박과 화물 확보, 관련국 협의 등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ㅇ 먼저 운항 선박의 경우 참여 선사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협의하여 극지 항해의 안정성을 갖춘 선박들에 대해 검토 중에 있습니다.


 


ㅇ 또한, 운송 화물 유치를 위해 민관협의회 등을 통해 지원하는 한편, 외교부와 협력하여 관련국과도 소통해 나가고 있습니다.


 


□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활성화 민관협의회 참여기관 및 선사 등과 협력하여 시범운항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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