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 보도내용
조선일보는 「한심한 K스타트업 지원책(2.4)」 제하의 기사에서, "일회성 이벤트로 초기 창업자들에게 지원금을 뿌리는 식의 무책임한 정책을 추가 재원까지 마련해 답습하겠다는 것이다.", "적은 돈을 여럿에게 주는 양치기식 지원 대신 잠재력 있는 기업에 질 좋은 맞춤형 지원을 하자"라고 보도했습니다.
2. 보도 내용에 대한 설명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국가창업시대의 선언에 발맞춰 창업 정책의
패러다임을 국가가 창업 인재에 투자하는 방향으로 전환한 첫 프로젝트로, 도전 · 멘토링 · 경연이 결합된 창업인재 육성 플랫폼입니다.
□ 누구나 아이디어만 갖추면 혁신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업을
청년들이 취업과 같이 자연스럽게 고민할 수 있는 미래 선택지로 만들고,
더 나아가 창업이 일상이 되는 '창업 중심 사회'를 실현하겠습니다.
ㅇ 아울러 그 과정에서 실패하더라도, 국가가 도전과 실패의 비용을 과감히 지원하고 그 경험을 창업가 개인의 경력으로 축적함으로써 실패가 성공의 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재도전 생태계도 함께 조성해 갈 계획입니다.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창업 오디션'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잠재력 있는 혁신 창업가를 선별하는 검증 플랫폼의 기능을 수행하고, 오디션 통과 후에도 창업가들에게는 체계적인 성장의 길이 연결됩니다.
ㅇ '모두의 창업'에서 선별된 창업 루키들은 500억원 규모의 창업 열풍
펀드와 함께 테크 · 로컬 등 창업가 유형에 맞는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정부가 책임지고 업과 시장을 창출하는 혁신 기업으로 육성하겠습니다.
□ 아울러 6대 전략산업 · 12대 신산업 기술에 도전하는 딥테크 스타트업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이들을 대기업 · 공공기관과 함께 연결하여 딥테크 기술력을 실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 (12대 분야) A(①AI ②반도체 ③양자·보안 ④로봇 ⑤모빌리티), B(⑥생명·신약 ⑦헬스케어),
C(⑧콘텐츠), D(⑨방산·우주항공·해양), E(⑩친환경 ⑪에너지·핵융합), F(⑫센서·공정)
ㅇ AI, 딥테크 스타트업에게 중점 투자하는 '차세대 유니콘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 성장 단계에 따른 스케일업 자금을 공급하고,
ㅇ 더 나아가 방산, 제약·바이오 등 산업 분야별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마련하겠습니다.
□ 향후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민 모두가 혁신에 마음껏 도전하는 '창업 열풍'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창업가, 투자자, 기업, 기관 등과 함께 다방면의 창업 정책을 면밀하게 설계해 나가겠습니다.
| 담당 부서 | 중소벤처기업부 | 책임자 | 과 장 | 심재윤 | (044-204-7620) |
| 창업정책과 | 담당자 | 사무관 | 이현일 | (044-204-7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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