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개관한 충재박물관은 조선시대 유물 10,000여점과 484점의 보물을 소장한 박물관으로, 전통마을인 닭실마을(달실)에 위치하고 있다. 소장하고 있는 모든 유물은 이 마을의 종갓집 및 마을출신 자손들로부터 받은 것이다. 연간 20,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다. 주변문화재의 관리와 교육프로그램 등을 시행하면서 봉화지역의 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중이다.
교통안내
버스: 봉화읍에서 춘양 및 재산방면 완행버스 이용+택시 : 봉화버스정류장에서 약 6,000원 내외+자가용 : 봉화버스정류장에서 7분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