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기념관은 일제강점기 우리말과 글을 지킨 독립운동가이자 평생 한글보급과 정보화를 위해 한길을 걸은 한글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그의 삶과 한글에 대한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개관하였습니다. 외솔 선생의 저서와 유품 등이 전시된 상설전시실을 비롯하여 다양한 한글서적들을 열람할 수 있는 한글실, 어린아이들이 한글의 체계를 놀이를 통해 익힐 수 있는 체험실, 그리고 영상실, 모둠실(강당)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외솔 선생이 나고 자란 생가가 함께 있어 그의 삶을 한눈에 살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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