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실록·의궤 박물관은 조선총독부에 의하여 일본으로 무단 반출된 뒤 국내로 환수된 왕실의 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과 『조선왕조의궤』오대산본을 주제로 2019년 10월에 개관하였다. 성종, 중종, 선조실록, 고종명성황후가례도감의궤 등의 영인본과 기록문화관련 유물 200여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오대산사고의 의미와 조선왕실 기록문화의 우수성을 되새겨보는 취지로 건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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