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는 미 무역대표부와 우리 반도체 기업 이익 공유와 관련하여 논의한 사실이 없습니다.






 



< 보도 내용 >



 



2026.7.16. 코리아 타임즈 US seeks share of Korean chipmakers' 'excess profits': source, 7.17. 아주경제 "미국 정부, 삼성·하이닉스 이익 분배 요구"...초과이윤 먹잇감 줬다제하 등 기사에서 업계 관계자를 인용하며,



 



"지난달 릭 슈와이처 미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에게 미측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막대한 이익 일부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 정부 입장 >



 



통상교섭본부장과 USTR 부대표간 면담을 포함하여, 산업부는 USTR과 우리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공유와 관련하여 논의한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리며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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