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공정에 쓰이는 소재는 브롬화수소로 주로 일본·미국에서 |
<보도내용>
□ 「반도체·약 원료 '브롬' 중동 의존도 98%…"공급망 대응 필요"」, 뉴데일리경제는 「'반도체 핵심' 브롬, 韓 수입 97.5% 이스라엘 의존인데... 李 대통령 저격에 K반도체 초긴장」 제하 기사에서,
ㅇ 한국은 브롬의 97.5%를 이스라엘에 의존하고 있어 최근 중동 정세와 외교 관계 변화에 따른 공급망 영향이 주목된다(), 식각 핵심 원료 브롬, 韓 반도체 수입 97.5% 이스라엘산(뉴데일리경제)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정부 입장>
□ 반도체 식각공정에는 브롬이 아닌 브롬화수소(HBr)가 사용되고 있으며, 브롬화수소의 이스라엘산 수입 비중은 일본, 미국에 이어 3위*입니다.
* '25년 수입비중 : 일본 46%, 미국 25%, 이스라엘 13% 등(금액 기준)
'26년 수입비중 : 일본 44%, 미국 40%, 이스라엘 16% 등(금액 기준)
ㅇ 이에, '식각 핵심 원료 브롬, 韓 반도체 수입 97.5% 이스라엘산'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 현재 브롬화수소는 차질 없이 수입되고 있으며, 국내 비축재고도 약 3개월분 이상으로 평상시 수준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바, 반도체 생산은 차질 없이 진행 중입니다.
□ 국내 공급망에 불필요한 불안을 가져오지 않도록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 후 보도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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