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내용


○ 제지공장 가동 중단으로 폐지 등 재활용품 수거시스템에 부하 발생




□ 설명 내용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대형제지사 가동이 중단됨에 따라 폐지압축상, 제지사 등의 폐지 수거 실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였으며,


- 폐지압축상의 보관 가능물량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되어, 4월 10일부터 폐지 약 1만톤 분량을 공공비축 추진함


* (비축장소) 청주·안성·음성 재활용품 비축시설에 분산 비축


○ 또한, 폐지수급관리위원회를 4월 14일 개최하여 수거 실태, 업체별 폐지 보관현황 등을 점검하여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임


○ 기후부는 지방정부, 환경공단과 함께 폐지 수거 실태와 폐지압축상의 폐지보관량을 점검하여 차질 없이 폐지가 수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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