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토) 매일경제, "공공기관 덮친 노란봉투법 후폭풍, 민간 '교섭쓰나미' 불보듯(사설)" 

          세계일보, "원청의 '사용자성' 첫 인정...노란봉투법 부작용 최소화해야"

          서울경제, "노봉법 첫 원청 '사용자성' 인정, 산업현장 대혼란 우려" 

          한국경제, "안전관리로 원청 끌어낸 노조, 임금·고용까지 요구할 듯" 기사 등 관련 설명





문  의:  노사관계법제과  유현경(044-202-7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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